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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동차 품목관세에도 승용차 수출 오히려 개선...전기차 세액공제는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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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자동차 품목관세에도 승용차 수출은 EU 등 대체 시장으로 판로를 다변화하여 오히려 개선됨
- 오는 10월부터 미국 전기차 보조금이 종료되며,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략의 대수술을 준비중
- 10월부터 한국과 미국이 전기차 세액공제 예외 조항으로 뒀던 리스와 렌터카용의 세액공제도 종료되며, 현대차그룹의 피해가 예상됨
- 미국의 경제연구기관에 따르면 10월 전기차 전체 판매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40% 가까이 줄 것으로 추산되며, 현대차그룹의 미 전기차 판매량이 연간 약 4만 6천 대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현대차그룹은 트럼프 미 행정부때부터 자동차와 차 부품 대상 25% 관세 부과로 고전중이며, 특히 전기차의 경우 3년만에 미 현지 시장 점유율 2위 자리를 내줌
-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해법으로 제시, 현재 가동 초기 단계로 10만대 정도를 생산중이며 향후 설비 증설을 통해 연간 50만대 생산 계획
- 현대차그룹은 차종 할인과 특정 제품에 대해 5년간 무이자 할부 등의 승부수를 띄워 점유율 확장 전략을 펼치는 중


● 美 자동차 품목관세에도 승용차 수출 오히려 개선...전기차 세액공제는 타격
미국의 자동차 품목관세에도 불구하고 승용차 수출은 오히려 개선됐다. EU 등 대체 시장으로 판로를 다변화한 결과다. 실제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달 역대 처음으로 영국 월간 판매 4위와 5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오는 10월부터 미국 전기차 보조금이 종료되며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략의 대수술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0월에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까지 더해지게 되면 현대차그룹 타격이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 .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현재 가동 초기 단계로 10만대 정도를 생산중이며 향후 설비 증설을 통해 연간 50만대 생산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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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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