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4조 6천억 원대로 전년 대비 56% 감소, 반도체 부진 지속이 원인이며 파운드리는 부진, 메모리 부분에서는 일회성 비용 발생.
- 삼성전자는 총 3조 9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 이전에 밝혔던 1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의 일환이며 이 중 2조 8천억 원에 대해서는 추후 소각을 전제로 취득함을 언급.
- IBK투자증권은 2분기를 저점으로 HBM 상황 개선 및 D램 가격 반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언급.
- 대신증권은 자사주 소각으로 주당 순자산, 즉 BPS 상승에 저평가 매력까지 더해져 하반기에는 좋은 주식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와 의약품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 했으나 반도체 품목 관세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고 의약품을 두고는 1년~1년 반의 유예기간과 함께 관세율이 200%에 달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 여당은 자사주 보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을 공개할 예정이며 9월 통과를 목표로 추진,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유예 기간 안에 소각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삼성전자, 반도체 부진 속 자사주 매입...하반기엔 볕 들까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4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6% 감소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실적 부진의 원인은 반도체 사업부의 부진으로, 파운드리는 물론 메모리 부분에서도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총 3조 9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하며 주가 방어에 나섰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2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와 의약품 관세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이로 인해 국내 반도체 및 의약품 관련주들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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