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에 이어 중국과의 무역 협상 합의에 서명하면서 한국과의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다음 달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연장될 가능성이 제기됨
- 지난달 미국과 중국은 1차 무역협상에서 관세율 인하를 합의했으며, 런던에서 열린 2차 협상에서 공급망과 유학생 반도체 등에서 합의가 이뤄짐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합의 대상으로 인도를 언급함
- 이재명 정부 첫 한미 고위급 협의에 나선 한국 통상 대표단은 미국 현지에서 연쇄 면담을 진행하며, 상호관세와 자동차, 철강 등에 대한 관세 면제를 요구함
- 미국은 NATO 회의에서 2035년까지 국방비를 국내 총생산의 5% 수준으로 증액하기로 합의했으며, 아시아에 대해서도 이를 요구할 수 있다고 시사함
- 조선업이 무역과 안보 전반에서 미국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전력 교환 수단이 될 것으로 관측됨
● 트럼프, 영국·중국과 무역합의...한국과 협상 본격화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에 이어 중국과의 무역 협상 합의에 서명하면서 조만간 한국과의 협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다음 달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연장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달 미국과 중국은 1차 무역협상에서 관세율 인하를 합의한데 이어 런던에서 열린 2차 협상에서 공급망과 유학생 반도체 등에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합의 대상으로 인도를 언급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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