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반도체 ETF 상승...법안 발표 앞두고 가상화폐 ETF 오름세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 3대 지수 혼조세 속 3대 지수 추종 ETF도 보합권 혼조
- 엔비디아 최고가 돌파로 SOXX 반도체 ETF 상승
- 비트코인 현물 ETF '아이셰어즈 트러스트 ETF'는 국내 투자자 투자 불가
- 비트코인 변동성 감소 추세, BNP파리바는 기관 및 기업의 비트코인 매입이 상승 토대 마련할 것이라 분석
- 이달 이더리움 현물 ETF에 4개월 내 최대 자금 유입
- 오는 25일, 팀 스콧 상원 은행위 위원장과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규제 법안 틀 공개 예정
-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안에 다수의 암호화폐 관련 법안 통과 희망
- 지난 4일 상장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의 공모가 대비 현재 약 6배 상승
-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현재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미국 내 유통 현금의 10% 차지
- 월스트리트저널은 향후 3~5년 내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2조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


● 美증시 혼조세 속 반도체 ETF 상승...비트코인 현물 ETF는 국내 투자 불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보합권에서 혼조된 흐름을 보였다. 섹터별로는 선별적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엔비디아가 최고가를 돌파하면서 SOXX 반도체 ETF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트러스트 ETF(티커명 IBIT)는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선물 기반 비트코인 ETF인 BITO와 2배 레버리지인 BITX가 주목받고 있다. 또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의 비중이 높은 BITQ도 관심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비트코인 변동성이 이전과 비교해 상당히 줄었다고 평가했다. BNP파리바도 단기 변동성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에도 비트코인에 대한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수요가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며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전략적 준비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점도 주 상승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