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종목: 카카오페이]
- 최근 5거래일 동안 47%, 한 달간 198% 상승하며 스테이블코인 테마주로 주목받고 있음.
-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언급 및 당선 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대표 발의 영향으로 풀이됨.
- 지난 17일 스테이블코인 관련해 여섯 종류의 상표 총 18건을 선제 등록하며 사업 진출 암시함.
- 선불 충전금 규모가 타 페이 대비 3배 이상 커 스테이블코인 사업 시 운용 수익 증가 예상됨.
- 지갑 충전 후 송금 결제하는 구조로 스테이블코인을 가장 자연스럽게 시스템에 접목시킬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 높음.
- 스테이블코인 실제 소비자 사용 여부 및 해킹, 투자자 보호 장치 등 보완 사안 많아 법제화 통과 이후 재료 소멸 염두에 둘 필요 있음.
●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테마주 급부상...한 달 새 198%↑
최근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무서운 기세로 치솟고 있다. 불과 5거래일 만에 47%, 한 달 기준으로는 198%나 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국내외에서 불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열풍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언급해온 데다, 당선 이후에는 민주당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대표 발의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카카오페이는 지난 17일 스테이블코인 관련한 여섯 종류의 상표 총 18건을 선제 등록하면서 조만간 해당 사업에 진출할 것임을 암시한 바 있다. 증권가에서는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무엇보다 선불 충전금 규모가 다른 페이 대비 3배 이상 크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갑에 충전한 이후에 송금 결제하는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을 가장 자연스럽게 시스템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요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직까지 스테이블코인이 실제로 소비자들에게 사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해킹이나 투자자 보호 장치 등 보완해야 할 사안들이 많다는 점을 들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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