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 밝힘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미국의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시장의 우려보다 미미하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할 수 있다고 언급
- 미국 핀테크 기업 파이서브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 출시 계획 발표 후 주가가 장중 4% 이상 상승
- 지난주 윌러 연준 이사는 내달 금리 인하를 고려해야 하며 관세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주장
- 보우먼 부의장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당초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미미할 것으로 예상하며 정책금리 조정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강조
- 굴스비 총재는 관세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미미하나 인플레이션 압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하다면서 관세 인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하 추진에 문을 열 수 있다고 첨언
● 연준 부의장, 7월 FOMC서 기준금리 인하 지지
미셸 보우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이 오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보우먼 부의장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한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 억제될 경우 다음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최대한 빨리 인하해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하게 맞추고 건강한 노동 시장을 유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의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시장의 우려보다 미미하다며 미국의 경제가 여전히 견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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