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카카오뱅크, 25년 만에 태국 시장 재진출
- 카카오뱅크가 참여한 SCBX 컨소시엄이 태국 가상은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됨
- 카카오뱅크는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며, 상품 서비스 기획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아이템 시스템 구축 전반을 주도할 계획
- 태국은 모바일 보급률이 높고 디지털 인프라가 선진적인 나라로 인터넷은행의 빠른 안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카카오뱅크의 해외 진출 확대 전망
-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국내 인터넷은행 모두 글로벌 시장을 주목하고 있음
- 최근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리는 가운데 인터넷은행들은 대출 총량 관리나 중저신용자 공급 의무 등 규제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워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움직임에 적극 나섬
- 카카오뱅크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외에도 다른 신흥국 진출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며, SCBX와 협업을 통해 동남아 지역 내 다양한 시너지 확대를 기대
● 카카오뱅크, 태국 가상은행 진출..25년 만에 한국계 은행 재진출
국내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뱅크가 참여한 SCBX 컨소시엄이 태국 재무부로부터 가상은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1990년대 후반 아시아 외환 위기 이후 철수했던 한국계 은행이 25년 만에 태국 시장에 재진출하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20% 이상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며, 상품서비스 기획 및 모바일 앱 등 아이템 시스템 구축 전반을 주도할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뱅크뿐 아니라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국내 인터넷은행 모두 글로벌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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