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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7차 시공사 입찰 마감…삼성 vs 대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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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7차 시공사 입찰 마감…삼성 vs 대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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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맞붙게 됐다.


    두 회사가 경쟁하는 건 지난 2020년 반포3주구 재건축 이후 5년 만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개포우성7차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제안서를 냈다.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던 포스코이앤씨는 불참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참여는 일찍부터 예견됐다.



    두 회사 모두 입찰보증금 300억 원 가운데 현금분인 150억 원을 미리 납부했기 때문이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은 지하 5층∼지상 35층 아파트 1,122가구 규모 새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조합이 제시한 예상 공사비는 약 6,778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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