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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장세 속 주목할 종목 : NAVER vs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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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유동성 장세에서 대기자금 65조를 기록 중이며, NAVER와 카카오 중 NAVER를 추천함.
- 그 이유로는 첫번째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두번째로는 카카오 대비 광고 등 비즈니스 부진으로 인한 실적 부담이 적기 때문임.
- 또한 NAVER는 정부가 원하는 소버린 AI에 적합한 LLM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로그, 지도, 예약 등 그동안 쌓아놓은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가 언어 모델로서의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더불어 2분기부터는 커머스 부분의 수수료 정책 변화로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유동성 장세 속 주목할 종목 : NAVER vs 카카오
최근 유동성 장세가 지속되며 대기자금 65조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NAVER와 카카오의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중 NAVER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NAVER를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카카오의 경우 다양한 자회사들이 상장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PER이 높은 편이다. 반면 NAVER는 지난 4-5년간 PER 20배 정도의 구간에서 움직였으며, 현재는 이 구간에 살짝 오르고 내린 정도로 맞춰졌다는 분석이다. 두 번째 이유는 실적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카카오는 광고 등 비즈니스가 부진하며 최근 실적이 좋지 않았다. 반면 NAVER는 2분기부터 커머스 부분의 수수료 정책을 바꿔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했다. 여기에 더해 NAVER는 정부가 원하는 소버린 AI에 적합한 LLM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블로그, 지도, 예약 등 그동안 쌓아놓은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 역시 NAVER의 언어 모델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다. 물론 카카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기업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NAVER의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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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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