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지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 1위 종목
- 반도체 시장 내에서도 범용 D램과 HBM이 별도 시장으로 구분되며 차별화 진행 중
- HBM 수요 증가로 해당 기술 보유 기업 및 이를 전사 영업 이익에 기여하는 업체 중심으로 주가 상승 예상
- SK하이닉스의 경우 과거 D램 사이클 상 PBR 2배 수준이 고점으로, 현 BPS 기준 28~30만 원 선이 1차 목표 주가로 판단
- 2분기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 존재
● SK하이닉스, 외인 매수 집중...HBM 성장세 뚜렷
지난주 금요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1위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업계 전문가는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는 범용 D램과 고대역 메모리(HBM)가 별도 시장으로 구분되어 차별화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HBM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이를 전사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업체 위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전문가는 SK하이닉스의 경우 과거 D램 사이클을 고려했을 때 주당순자산비율(PBR) 2배 수준이 고점이었다고 지적하며, 현재 BPS 기준으로 28만원에서 30만원 선이 1차 목표주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분기 이후로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