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리박스쿨 신속 수사해야"...의원들 경찰청장 면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박스쿨 신속 수사해야"...의원들 경찰청장 면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에 대한 신속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등 소속 국회의원들이 1일 경찰청을 방문했다.


    앞서 30일 뉴스타파는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이 '자손군'(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이라는 댓글 조작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건영·김성회·채현일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면담했다.


    윤 의원은 면담이 끝난 후 취재진과 만나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짓이 벌어진 만큼, 경찰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며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수사에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사이버수사2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고발인인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측도 이날 중 불러 고발인 조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