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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자동차 타격 불가피...수출·내수 동반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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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상호관세의 위헌 여부가 법정에서 심리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대체관세를 준비 중이다.
- 한국은행은 관세 지속 시 자동차 업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 분석했으며, 실제 자동차 품목관세 시작 후 우리나라의 생산, 소비, 투자는 동반 감소했다.
-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관세는 계속 부과된다.
- 백악관은 1심 판결을 비난하며 항소심에서 이길 것으로 자신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불공정 무역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우회로를 이용할 계획이다.
-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산업지표는 모두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며,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생산이 감소하였고 내수 또한 위축되었다.
- 다만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는 상승하였으나 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 회복이 늦어질 것으로 진단하였다.


● 미 상호관세 위헌 심리 속 한국 자동차 산업 타격 가시화
미국 상호관세의 위헌 여부가 법정에서 심리 중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항소 기각에 대비해 대체관세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관세 기조가 이어질 경우 국내 산업들 가운데 자동차 업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자동차 품목관세가 시작된 지난달 우리나라의 생산과 소비, 투자는 석 달 만에 또다시 동반 감소했다. 현지 시각으로 29일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번 판결에 따라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관세는 계속 부과되며, 백악관은 1심 판결을 비난하며 항소심에서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자신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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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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