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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달러 강한 저항선…국제 유가 반등 크지 않다"

"배럴당 70달러 강한 저항선"
"위험선호 심리 개선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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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달러 강한 저항선…국제 유가 반등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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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반등이 크지 않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이 본격화됐다고 보긴 어렵단 의견이 제기됐다.

    임환열 우리은행 외환시장운영부 선임연구원은 28일 한국경제TV에서 "유가는 배럴당 70달러를 강한 저항선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같이 말했다.


    임 연구원은 "유가가 배럴당 60달러대를 회복한 배경으로 미국과 중국의 협상,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공급이 우위를 보인다는 가정 하에서 유가 상승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요가 늘어나야 하는데 현 상황을 보면 수요 증가세가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그동안 원유 소비 증가세를 주도한 중국과 인도 같은 국가가 관세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며 "(이들) 경제 활동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어 원유 수요 개선세가 뚜렷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임 연구원은 "과도한 위험선호 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소폭 조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국제 유가는 일시적으로 60달러 선을 하회하였으나, 4월 중순부터 급 반등함
    - 그러나 공급 우위 상황에서 수요 증가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여, 70달러 선을 강한 저항선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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