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략주로 SK하이닉스 선정
- 지난 1분기 D램 점유율 36%로 사상 최초 삼성 추월
- 24일 실적 발표 예정,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7조, 영업이익 6조 5천억 원
- 삼성전자처럼 예상보다 높은 실적인 7조 후반대 또는 8조 기록 가능성 존재
- 엔비디아와의 협상으로 2023년 물량까지 상반기 내 판매 완료 계획
- 목표주가 22만 원, 손절가 16만 9천 원 대응 전략 제시
● SK하이닉스, 2025년 1분기 D램 점유율 36%로 삼성 추월..전략주 선정
SK하이닉스가 2025년 1분기 D램 점유율 36%를 달성하며 사상 최초로 삼성을 추월했다. 이에 따라 투자 전략주로 SK하이닉스를 선정한다. 오는 24일에는 해당 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7조 원, 영업이익 6조 5천억 원이다. 그러나 직전 삼성전자의 경우에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어, SK하이닉스 또한 7조 후반대 내지 8조 원 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최근 엔비디아와의 협상을 통해 2023년 생산물량까지 상반기 내 판매 완료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당사의 목표주가는 22만 원이며, 손절가는 16만 9천원으로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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