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지난해 국민연금 운용 수익 160조 원, 사상 최고 수익률 기록
- 국내 3대 연기금(국민연금, 사학연금, 공무원연금)의 총 자산 규모는 약 1200조 원
- 해외 연기금 중 자산 규모가 가장 큰 것은 네덜란드 ABP(280조 원), 그다음은 일본 GPIF(1100조 원)
- 국내 연기금은 해외 주식(30% 이상)과 해외 채권(12%)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 특히 환차 이익이 크게 발생
- 해외 연기금은 대체 투자가 장점이지만, 작년에는 평균 대비 소폭 하회
- 국내 연기금의 국내 주식과 채권 비중은 과거 평균 대비 낮아, 연기금의 수급적 여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사상 최고 수익률 기록한 국민연금, 올해의 투자 전략은?
지난해 국민연금의 운용 수익은 160조 원으로 사상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3대 연기금의 총 자산 규모는 약 1200조 원에 달하며, 해외 연기금 중에서는 네덜란드 ABP가 280조 원으로 가장 크다. 국내 연기금은 해외 주식과 해외 채권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특히 환차 이익이 크게 발생한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반면 해외 연기금은 대체 투자가 장점이지만 작년에는 평균 대비 소폭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의 투자 전략을 자산 배분 측면에서 살펴보면, 국내 연기금의 경우 국내 주식과 채권 비중이 과거 평균 대비 낮아 연기금의 수급적 여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해외 연기금은 주식 비중이 높아 수급적인 부담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채권 비중은 낮아 채권 시장은 수급이 긍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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