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뚜기, 할랄 인증 획득 후 동남아 확장 본격화 예정
- 기존 북미 외 동남아 지역에서의 성과가 향후 해외 매출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이달부터 인도네시아 할랄 시장 공략 및 베트남 시장 지배력 강화 추진중
- 오뚜기 베트남 법인 매출, 2020년 350억 원에서 2023년 700억 원으로 2배 급증
- 미국 시장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으나 최근 오너 일가를 현지 법인에 투입하며 미국 시장 진출 시도중
-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조 1천억 원 목표, 현재 3600억 원 대비 3배 이상 성장 계획
- iM증권은 해외 부문 영업실적 성장 및 신규 법인 설립 확대를 근거로 중장기적 기대 가능성을 진단
● 오뚜기, 할랄 인증으로 동남아 진출 본격화...해외매출 3배 목표
식품기업 오뚜기가 이달부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할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지난 해 말 할랄 인증 기관인 무이로부터 11개 품목 인증을 받은 오뚜기는 기존에 진출해 있던 베트남에서는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꽤나 높은 상황이며, 한국과 베트남의 맛이 섞인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뚜기 베트남 법인 매출은 2020년 350억 원에서 2023년 700억 원으로 2배나 급증했으며,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뚜기는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을 1조 1천억 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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