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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에 반도체주 급락, 그래도 믿을 건 음식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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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용 저사양 반도체 H20 반도체도 수출 통제에 들어가면서 반도체주 투심이 불안해짐.
- 네덜란드 ASML의 1분기 수주액이 예상치인 48억 유로를 크게 밑돌고 관세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발언으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증가함.
- 관세 불확실성에 음식료주와 통신주 등 방어주가 강세를 보였고, 특히 음식료주는 여러 호재들이 겹치며 상승세를 보임.
- 증권가에서는 관세와 관련해서 음식료주를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하며,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함.


● 미중 갈등에 반도체주 급락, 그래도 믿을 건 음식료주?
16일 국내 증시는 미국의 엔비디아 중국 수출 규제와 네덜란드 ASML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반도체주 급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이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용 저사양 반도체 H20 반도체도 수출 통제에 들어가면서 장 초반부터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악화되었고, 이후 네덜란드 ASML의 1분기 수주액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반도체 장비주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매도 규모가 다시 확대되며 코스피 지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음식료주들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속되는 관세 불확실성에 투자자들이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음식료주와 통신주가 상승했고, 특히 삼양식품은 MSCI 지수 편입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농심은 라면 판매 호조, 에스앤디는 불닭 소스 수출 증가 등 개별 종목별 호재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미중 갈등으로 인한 반도체주 급락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면서도, 장기화될 경우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음식료주에 대해서는 관세 이슈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으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목별로는 실적 가시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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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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