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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비만치료제·SC제형 개발 순항...머크 호재도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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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알테오젠, 비만치료제 관련 한 달에 한 번 주사 맞는 제형 개발 중이며 내년에 전임상 신청 예정.
- 알테오젠의 ALT 기술로 한 달에 한 번 재연기술 플랫폼 제작 중이며 비만치료제 이슈는 해당 시장의 수요 증가 의미.
- 지난주 유럽 폐암학회에서 머크 키트루다 SC의 FDA 승인이 가시화 되었으며 이로 인해 알테오젠의 로열티와 마일스톤 수입이 내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 전체 남은 잔액에 대한 마일스톤은 약 15조 이상으로 내년부터 알테오젠의 매출 고성장 예상.
- 티엑스알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사업 영위 중이며 소방 로봇 국내 독점 공급 계약 체결로 상승.
- 미국의 이민자 정책과 제조업 사업 부응 정책으로 로봇 산업 확대가 예상되며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상승 여력 존재하나 시장 상황 고려 필요.


● 알테오젠, 비만치료제·SC제형 개발 순항...머크 호재도 겹쳐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알테오젠이 비만치료제와 SC제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0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현재 한 달에 한 번 주사를 맞는 제형을 개발 중이며 내년에는 전임상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자체 보유한 ALT 재조합기술 플랫폼을 활용해 치료제를 만들고 있으며 최근 비만치료제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또한 지난주 열린 유럽 폐암학회에서는 글로벌 제약사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SC의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가시화되면서 알테오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해 12월 머크와 키트루다SC 제형 변경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어 로열티와 마일스톤 등 상당한 규모의 수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머크의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계기로 알테오젠의 기술수출 성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체 잔액에 대한 마일스톤만 해도 15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앞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 한편 이날 로봇 자동화 및 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티에스알로보틱스도 전일 대비 29.91% 오른 1만 4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소방로봇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미국의 이민자 정책 변화와 제조업 육성 정책 등으로 로봇 산업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티에스알로보틱스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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