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신테카바이오, 45억 원 규모 신약 후보 물질 개발 계약 체결. 최근 매출액 대비 10% 규모로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 기록. 바이오유럽 2025 참가 및 35건의 1:1 미팅 성사로 추가 계약 체결 기대감 상승. 6건의 NDA 체결 논의 진행 중.
- 테슬라, 차세대 배터리 생산 공장에 건식 공정 도입 예정. 공식 발표는 아니며, 이로 인해 테슬라 주가 큰 폭 상승. 건식 공정은 인력, 시간, 재료 감소로 비용 절감 효과 있으나 수율 문제 존재.
- 국내 배터리 업계, 테슬라 건식 공정 도입 시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 존재. 건식 기술 보유 기업 또는 4680 배터리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접근 필요.
● 신테카바이오, 45억 원 규모 신약 후보물질 개발 계약 체결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24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유한양행과 45억 원 규모의 신약 후보물질 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신테카바이오의 최근 매출액 대비 10.17%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번 계약 외에도 바이오 유럽 2025에 참가해 현재까지 35건의 1대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으며, 이중 6건은 라이선스 아웃을 전제로 한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회사는 연내 최소 2건 이상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주식시장에서 신테카바이오는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테슬라가 차세대 배터리 생산 공장에 건식 공정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이로 인해 테슬라 주가는 급등했다. 건식 공정은 인력, 시간, 재료 감소로 비용 절감 효과 있으나 수율 문제 존재한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테슬라 건식 공정 도입 시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 존재하며, 건식 기술 보유 기업 또는 4680 배터리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접근이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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