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다음 주 승부처는 2차 전지주로 예상되며, 인터배터리 2025가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인터배터리 2025에서 비야디와 EV가 국내 전시에 최초 참가하며, 차세대 배터리와 LFP 배터리 공개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4680 배터리를, 삼성 SDI는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를, SK온은 고출력 파우치형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한다.
- 3월 4일 현대차와 기아의 2월 자동차 판매와 미국의 2월 자동차 판매 데이터 공개 예정이며, 테슬라의 부진 속에서도 전기차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의 1월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25%이며, 북미 지역 합산시 22%의 성장률을 보였다.
- 테슬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테슬라 진영의 판매가 높아 K-배터리에는 긍정적 신호로 여겨진다.
- 전기차 캐즘은 진행 중이나 올해 하반기 이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며, 극복 방안은 기술력과 원가 절감으로 예상된다.
● 인터배터리 2025 개막, 2차 전지주 승부처 될까?
다음 주 승부처는 2차 전지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터배터리 2025가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에서는 비야디와 EV가 국내 전시에 최초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와 LFP 배터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은 4680 배터리를, 삼성 SDI는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를, SK온은 고출력 파우치형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한다. 또한, 3월 4일에는 현대차와 기아의 2월 자동차 판매와 미국의 2월 자동차 판매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인데, 테슬라의 부진 속에서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 1월 미국의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25%였으며, 북미 지역 합산 시 2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테슬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테슬라 진영의 판매가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이러한 추세는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로 여겨진다. 일각에서는 전기차 시장이 아직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지 못한 채 가격 등의 문제로 인해 일시적 정체기를 겪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대체로 올해 하반기 이후부터는 전기차 시장이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술력 향상과 원가 절감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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