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연기금이 코스피를 35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역대 최장 기간 순매수를 기록, 이 기간 동안 3조 7천억 원어치를 사들임. 신한투자증권은 증시가 과매수권에 진입했지만 연기금의 순매수세로 급격한 조정은 없을 것이라 전망하며, 연기금이 추가로 8조 원가량 순매수할 수 있다고 예측함. 더불어, 연기금이 선호하는 업종으로 IT 하드웨어, 에너지, 기계, 미디어, 소프트웨어, 유통, 건설을 언급함.
- 산통부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후판에 최대 38%의 덤핑 방지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국내 후판 가격 경쟁력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며 철강주들이 강세를 보임. POSCO 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있으나, 열연강판 후공정 업체들은 원가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또, 아직 수요 회복이 불분명하고 트럼프발 관세 불확실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업황 개선 여부는 지켜봐야 함.
● 연기금 35일 연속 순매수...최장 기록, 향방은?
연기금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3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하며 역대 최장 기간 순매수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27일부터 약 3조 7천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증시가 과매수권에 진입해 있지만 연기금의 순매수세로 급격한 조정은 없을 것이라 전망했으며, 연기금이 추가로 8조 원가량 순매수할 여력이 있다고 봤다. 한편, 산통부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후판에 최대 38%의 덤핑방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후판 가격 경쟁력이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며 철강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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