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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미 경기둔화 우려에 1,430원대 초반...4.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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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미 경기둔화 우려에 1,430원대 초반...4.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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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21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4.6원 내린 1,433.3원으로 개장함.
    -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76% 급락해 106.35포인트 기록.
    - 미국 재무장관의 장기부채 발행 확대에 소극적 태도 및 연준 인사들의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부정적 발언등으로 미국 국채금리 하락, 달러 가치 하락 야기.
    -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또한 전월 대비 0.3% 하락 하며 경기 둔화 우려 증폭.
    - 이로 인해 유로화와 엔화 대비 달러 환율이 각각 1.05달러, 139.66엔 까지 상승.
    - NDF 역외 환율도 4.8원 내린 1,431원을 기록.
    - 전반적으로 미국 달러 약세, 트럼프 관세 영향 약화, 미국 경기 우려감 증폭되며 비미국 통화 및 증시가 상대적 강세를 보임.
    - 달러-원 환율은 1,428원~1,436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됨.


    ● 환율, 미 경기둔화 우려에 1,430원대 초반...4.6원↓(상보)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보다 4.6원 내린 1,433.3원에 장을 시작했다.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431.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7.90원) 대비 4.80원 내린 셈이다.

    전일 미국 달러 지수는 0.76% 급락해 106.35포인트를 기록했다. 미국 재무장관의 장기부채 발행 확대에 소극적 태도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부정적 발언 등이 겹치며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했고, 그 결과 달러 가치도 떨어졌다. 여기에 미국의 1월 경기선행지수마저 전월 대비 0.3% 떨어지며 경기 둔화 우려를 키웠다.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 속에 이날 달러-원 환율도 내림세를 탔다. 특히 엔화와 유로화 대비 달러 환율이 크게 뛰었다. 전일 151.07엔이었던 달러-엔 환율은 하루 새 1.2% 급락해 139.66엔까지 밀렸다. 유로-달러 환율도 1.0481달러에서 1.05달러대로 올라섰다.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흐름이 잦아든 점도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장 대비 0.42%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70억 원가량 매수 우위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오늘 달러-원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 완화와 위험선호 심리 회복을 쫓아 1,430원 하향 이탈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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