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대통령의 날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달러와 비트코인은 주춤함
- 미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회담이 18일 사우디에서 진행되며 우크라이나가 빠진 종전 협상이 될 것으로 보임
- 시진핑 주석이 중국 빅테크 수장들이 대거 참석한 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민간 경제 회복에 나섬
- 개인정보 침해 논란 속에 딥시크의 한국 신규 서비스가 중단됨
- 무역 전쟁에 중국 배터리가 통제되면 한국 기업이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옴
- 일본의 지난해 성장률이 0.1%로 집계되면서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 미국의 계란값이 한 달 사이 15% 급등한 가운데 반려동물로 닭 인기가 급상승 중임
- 캡틴아메리카4의 미국 연휴 매출이 1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됨
● 미·러 회담 앞두고 달러·비트코인 주춤...시진핑, 민간 경제 회복 나서
미국 증시가 대통령의 날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달러와 비트코인은 다소 주춤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회담이 18일 사우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빠진 종전 협상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진핑 주석은 중국 빅테크 수장들이 대거 참석한 심포지엄을 개최하면서 민간 경제 회복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는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는 개인정보 침해 논란 속에 딥시크의 신규 서비스가 중단됐다. 해당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인터넷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배터리가 통제되면 한국 기업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최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일본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0.1%로 집계돼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수출 부진과 내수 침체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미국에서는 계란값이 한 달 사이 15%나 급등했는데, 이 때문에 반려동물로 닭을 키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캡틴아메리카4의 미국 연휴 매출이 1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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