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의 예상치 및 리포팅에도 불구하고 하락함
-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로서 최초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받음
- '리브리반트'와의 병용 치료 요법으로 사용되어 향후 매출 증가 기대
- 중국 품목 허가 신청 및 유럽, 일본에서의 마일스톤 발생 예상
- 상승 여력 있으나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 권장
- 전체적인 의견은 매수 추천이며 어제의 하락은 매수 기회로 봄
● 유한양행, 4분기 실적 쇼크에도 사야 하는 이유
지난 13일 유한양행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유한양행의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로서는 최초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받았다는 점이다. 또한, '렉라자'는 리브리반트와의 병용 치료 요법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리브리반트의 처방이 늘어날수록 렉라자의 판매율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의 품목 허가 신청과 유럽, 일본에서의 마일스톤 발생도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이 가능하다.
물론,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온 상태이기 때문에 상승 여력이 크지는 않다. 따라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의견은 여전히 매수를 추천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번 하락은 시간을 두고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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