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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주, 언제 사고 팔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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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주, 언제 사고 팔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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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LG씨엔에스는 공모가인 6만 1900원을 하회 중이며, 삼성에스디에스와 비교해 PBR이 두 배 정도 비싼 상황이다.
    - LG씨엔에스는 5만 원 언더에서 4만 5천 원 정도까지 내려갈 경우 저가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 의료기기 업체인 동방메디컬은 한방 침을 글로벌화한 국내 1위 업체로 연내 일본 진출 예정이며, 금요일에는 바이오테크 기업인 오름테라퓨틱이 상장한다.
    - 신규 상장 주식의 경우 최소 3개월이 지나고 나서 보는 것이 맞으며, 오버행과 보호예수 물량을 체크해야 한다.
    - 상장 후 6개월에서 1년간은 매출액과 이익 증가 여부, 보호예수 물량 소화 여부를 지켜봐야 하며, 시장의 시류에 타는 것은 위험하다.


    ● 신규 상장주, 언제 사고 팔아야 할까
    최근 주식 시장에 신규 상장주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LGCNS는 공모가인 6만 1900원을 하회 중이며, 삼성SDS와 비교해 PBR이 두 배 정도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5만원 언더에서 4만 5천원 정도까지 내려갈 경우, 저가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한편, 의료기기 업체인 동방메디컬은 한방 침을 글로벌화한 국내 1위 업체로 연내 일본 진출 예정이며, 금요일에는 바이오테크 기업인 오름테라퓨틱이 상장합니다. 이러한 신규 상장주에 투자할 때는 오버행과 보호예수 물량을 체크해야 하며, 상장 후 6개월에서 1년간은 매출액과 이익 증가 여부, 보호예수 물량 소화 여부를 지켜봐야 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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