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크래프톤·엔씨소프트 실적 명암...대표 게임이 갈랐다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엔씨소프트 실적 명암...대표 게임이 갈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게임주 빅4 중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음.
    -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조 7천억 원,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을 기록하며 게임 업계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매출 감소와 신작 흥행 실패로 인해 12년 만에 연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4분기에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일회성 비용이 커짐.
    - 크래프톤은 오픈AI와 협력하여 AI 기술을 게임에 접목하고 있으며, 엔씨소프트는 바르코라는 AI 언어 모델을 활용하여 수익성을 높일 계획임.


    ● 크래프톤·엔씨소프트 실적 명암...대표 게임이 갈랐다
    국내 게임 업계 빅4로 꼽히는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의 실적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주력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조 7000억 원, 영업이익 1조 200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45%에 달했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시리즈의 매출 감소와 신작 흥행 실패로 인해 지난해 700억 원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두 회사의 실적 격차는 대표 게임에서 확연히 차이가 났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8년이 넘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특히 중국 시장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이후 성공한 신작이 없고 리니지 매출도 매분기 10% 이상 감소하고 있다.이에 따라 두 회사 대표들의 행보도 엇갈리고 있다. 크래프톤은 오픈AI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게임에 접목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당분간 회사 내부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하반기에 신작을 출시해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