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GS건설, 부산 분뇨처리시설 지하화…주민 불편 해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S건설, 부산 분뇨처리시설 지하화…주민 불편 해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S건설이 부산에 현대화된 분뇨처리시설을 지었다.

    GS건설은 16일 부산시 사상구 소재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엔 박형준 부산시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시설은 정화조와 화장실에서 수거된 분뇨를 1차 처리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해 지난 1973년 개소됐다.


    이후 50여년 간 운영되다 부산시가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지하화를 추진, 이를 GS건설이 맡은 것이다.

    총 사업비는 1,087억원 규모로 GS건설은 시공 주관사로 참여했다. 지난 2020년 11월 착공, 지난해 12월 말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분뇨처리시설 지하화를 통해 악취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상에 생겨난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완료에 따른 잔여 부지는 주민 편의 시설로 제공될 전망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