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AI 핵심 포인트
-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인 오늘 배당락일이라 약보합 출발을 한 우리 증시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함
- 12시를 기점으로 저점을 딛고 V 곡선을 그려가려는 움직임은 포착됨
- 수급과 환율 체크를 해 보겠음
-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도를 연출하고 있음
- 개인만 홀로 현물 시장에서 사자 포지션임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는 전기전자 업종을 사들이고 있음
- 배당락을 반영하고 있는 두 종목을 보고 있음
- 배당 기준일 변경이 없기 때문에 배당락을 고스란히 맞아가고 있는 종목이라고 보면 됨
- 정관 변경으로 인해서 이번 배당이 아니라 내년 1분기 배당을 하는 기업이 있음
- 시장에서 오전 오후에 변화를 보이고 있는 특징주의 흐름을 체크해보고 있음
● 생방송 AI 실시간 기사
**2400선 붕괴 위기의 한국 증시, 배당락일 영향과 외국인 매도세**
올해 마지막 금요일인 27일, 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는 장중 한때 2400선이 붕괴되기도 했으나, 이후 회복하며 2408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은 배당락일로, 주식을 매수해도 현금 배당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계속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날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1600억 원 이상, 140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들은 홀로 현물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000억 원 가까이 매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한국 증시가 여러 가지 정치적, 금융권 리스크가 혼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시장 하방 압력을 크게 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일부 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와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 전지 관련주 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는 정관 변경으로 인해 이번 배당이 아닌 내년 1분기 배당을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들 종목은 배당락을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지수의 하락 부분만 반영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한국 증시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 생방송 원문
-(앵커) 시장 상황 보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이죠.
오후 2시 29분 지나고 있습니다.
시장, 지수 한번 보시죠.
오늘 배당락일입니다.
그래서 약보합 출발을 한 우리 증시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합니다.
여러 가지 정치적인 금융권 리스크 모두 혼재돼 있는 상황에서 시장 하방 압력을 크게 받다가 12시를 기점으로 저점을 딛고 그래도 V 곡선을 그려가려는 움직임은 포착됩니다.
올해 들어서 코스피로 봤을 때 2400선 붕괴된 사례가 많지는 않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딱 한 번 붕괴가 됐었는데 다음 날 회복했고요.
그리고 다섯 차례는 장중에 붕괴가 됐었지만 그 이후에 종가상 모두 회복하면 마무리가 됐습니다.
심리적인 마지노선이 2400선이다는 것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일까요 2408선 부근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36%의 낙폭으로 666선 가리키고 있습니다.
일단 수급과 환율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은 매도로 일관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에 압박 속에서 장 초반에는 달러당 원화 가격이 1486원까지 찍습니다.
정말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듯했는데 다행히 이것도 심리적인 마지노선인가요?
저항을 받고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달러당 원화 가격 전 거래일보다는 1원 하락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고요 1468원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사실 정치적인 리스크를 반영한다고 보기에는 CDS 프리미엄이 그렇게 움직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엔화 약세와 동조화 움직임을 보인다고 하기에는 니케이지수가 강합니다.
굉장히 지금 해석하기가 어려운 그런 국면을 달리고 있습니다.
수급 주체별 매매 동향 보시면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도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기관 각각 1600억 원 이상씩 팔고 있고요.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1400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개인만 홀로 현물 시장에서는 사자 포지션인데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000억 원 가까이 지금 담아가고 있습니다.
현물에서 저가 매수가 어디가 유입되는지 체크를 해봤더니 외국인이 이 시각 현재 코스피에서는 전기전자 업종을 사들이고 있고요.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될 겁니다.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섹터하고 기계 장비 쪽을 담고 있습니다.
2025년 힌트를 주는 것일까요?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오늘 배당락을 반영하고 있는 두 종목 보겠습니다.
삼성증권이 9%의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배당 기준일 변경이 없기 때문에 배당락을 고스란히 맞아가고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키움증권 8.6%의 낙폭입니다.
반면에 정관 변경으로 인해서 이번 배당이 아니라 내년 1분기 배당을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차, 기아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다음 이어서 보시죠.
배당락을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의 하락 부분만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대차 이 시각 현재 0.7%의 낙폭이고요 기아는 1.65% 밀린 10만 1200원 수준에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시장에서 오전 오후에 변화를 보이고 있는 특징주의 흐름 체크해보실까요.
박소영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캐스터) 오전, 오후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한번 특징주들을 통해서 시장 상황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는 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역할이 그나마 다행입니다.
SK하이닉스가 2%대 상승해주고 있고 삼성전자도 빨간불을 지켜내 주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디아이 같은 종목들 이오테크닉스 같은 종목,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그나마 버텨주면서 반도체 쪽에 그나마 지수 하단을 잘 붙잡아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2차 전지 관련주 한번 체크해볼까요.
오늘 LG에너지솔루션이 그나마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안에서 빨간불을 켜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2차 전지 쪽 그나마 좀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다음 바이오도 한번 체크해 보시죠.
오늘 바이오주 전반은 힘듭니다.
하지만 HLB그룹주 내년 신약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오늘 동반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 알테오젠도 현재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이렇게 거래량도 약하고 주도 섹터도 없는 가운데 개별주, 테마주 플레이만이 이뤄지고 있는 금요일입니다.
△ 시황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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