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5만5,000원도 깨졌다"…4만전자 현실화?

관련종목

2026-08-04 14:2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만5,000원도 깨졌다"…4만전자 현실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뉴욕증시의 하락 여파에 장 초반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2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00원(-1.45%) 하락한 5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1,300원(-1.48%) 떨어진 8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은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마감했기 때문이다.

      뉴욕증시는 연준이 3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으면서 하락했다.

      ADVERTISEMENT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어느 시점에선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면서도 "인플레이션 2% 목표치 달성 때까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착륙 가능성이 줄었다"며 경기 침체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내 대표주인 두 종목은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원달러 환율은 22일 오전 1,400원을 넘어섰다.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것은 13년 6개월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