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캐릭터빵 대세…디지몬빵 7일간 25만개 팔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캐릭터빵 대세…디지몬빵 7일간 25만개 팔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켓몬빵에서 시작된 캐릭터빵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31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 24일부터 단독 판매 중인 디지몬빵이 일주일 동안 25만개 판매됐다.

    `디지털 몬스터`의 준말인 `디지몬`은 2000년대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의 캐릭터다.


    디지몬빵은 롯데제과 상품으로, 4종의 빵에 총 182종의 디지몬 띠부씰(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이 무작위로 들어있다.

    현재 점포당 하루에 4개씩 입고되는 디지몬빵은 매대에 진열되기가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다고 세븐일레븐은 전했다.



    디지몬빵이 인기를 끌면서 디지몬빵 출시 이후 일주일간 세븐일레븐의 전체 빵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늘었다.

    캐릭터 빵은 빵과 함께 주는 스티커를 모으려는 사람들로 인해 나올 때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SPC삼립이 내놓은 포켓몬빵은 올해 2월 출시 이후 약 7천만개 팔렸고, GS25에서는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 스티커를 함께 주는 `메이플스토리빵` 5종이 출시 18일 만에 100만개가 팔리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