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EV는 배터리 고효율 전동화시스템이 적용돼 완충 시 주행거리가 401km로 늘었고, 충전시간도 초고속 기준 43분으로 단축됐다.
차량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이 적용됐다.
공식 복합전비는 5.3km/kWh(도심 5.9km/kWh·고속도로 4.8km/kWh)로, 현대차 아이오닉5(최대 5.1km/kWh)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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