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고유가에 SUV·수입차 처분 늘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유가에 SUV·수입차 처분 늘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 급등으로 국내 휘발윳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연료를 상대적으로 많이 소모하는 SUV 차량 처분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지난 1~15일까지 2016년식 이후, 주행거리 10만km 미만의 차량을 대상으로 중고차 시세를 조사한 결과다.
    16일 첫차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SUV 더 뉴 쏘렌토 중고차 매입 시세는 2천만~3,555만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8% 하락했다.
    SUV 모델인 팰리세이드 역시 0.1% 떨어진 3,200만~4,906만 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고유가로 차량 유지비가 늘어남에 따라 수입 중고차의 가격도 하락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5세대는 전달보다 0.3%, BMW 5시리즈 7세대는 4%, C-클래스 4세대는 1.6% 각각 떨어졌다.
    신세현 첫차 이사는 "유가 상승으로 인해 당분간 내연기관 차량의 수요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