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수출입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출입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수출입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해당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과 피해지역 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은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래기업에 대해 대출만기를 최장 1년 연장해줄 방침이다.

    수은은 본·지점·출장소를 통해 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래 기업을 신속히 파악할 계획이다.


    방문규 행장은 "이번 지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기업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구호활동과 피해지원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munsp3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