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발 코로나 공포, 베트남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재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낭발 코로나 공포, 베트남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재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낭시에서 25일과 26일 연속으로 코로나19 416번, 418번 확진자가 나오자 베트남 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다시 시행하기 시작했다.
    시 인민위원회의 긴급 조치로 지역의 모든 기관과 사회단체 그리고 교육기관 등에 7월 26일 오후 1시를 기해 발효를 명령했다.
    따라서 26일 오후 1시 이후 다낭시의 모든 축제, 종교의식, 스포츠 대회 등 대형 행사와 놀이공원, 유흥가, 미용실, 안마시술, 술집, 댄스홀 등 비필수 영업장은 운영이 중단됐다.
    또한 지역의 모든 학교, 직업 센터 등은 임시 휴교해야 하며, 지역내 관광 관련 서비스업체는 26일부터 14일간 인바운드 투어 알선 등 손님 맞는 영업이 금지된다.
    다만, 시장, 슈퍼마켓, 호텔, 식당 등의 사업장과 공장 등 생산시설은 반드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조건 하에 운영 될 수 있다.
    방문객들의 체온 확인, 손 소독제 비치, 직원들의 보호장비 제공, 사람간의 거리 유지 등이 조건 내용의 일부이다.
    한편, 베트남은 25일 416번 확진자가 발생하며 99일간의 지역감염 무확진자 발생 기록은 종료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