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서울 종로구 10대 환자, 완치 후 8일 만에 재확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10대 환자, 완치 후 8일 만에 재확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종로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완치 판정 이후 다시 확진된 사례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명륜1가동 주민인 15세 여성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앞서 지난달 24일 관내 13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가족인 입국자와 접촉해 감염됐다가 지난 14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상태였다.
    이후 집에 머무르다가 다시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받은 결과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가 코로나19에 새롭게 감염됐는지 아니면 체내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또 검출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