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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진家 ‘남매의 난’…관련 우선주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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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진家 ‘남매의 난’…관련 우선주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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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이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 하면서 관련 우선주들이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한항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19.62%(4,600원) 오른 2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한진칼우 역시 3.18%(2,500원) 오른 8만1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모펀드 KCGI가 최대주주로 있는 그레이스홀딩스는 지난달 31일 조 전 부사장, 반도개발 등과 한진칼 보유지분에 대한 공동보유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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