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7.85

  • 180.16
  • 3.12%
코스닥

789.76

  • 19.13
  • 2.37%
1/4

트롯가수 장하온, 8일 프로야구 경기서 시구+공연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롯가수 장하온, 8일 프로야구 경기서 시구+공연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장하온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와 사전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ADVERTISEMENT


    소속사 리안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하온은 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KBO 리그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와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장하온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 당시 데스매치에서 선보였던 ‘커피 한 잔’ 무대로 경기의 화려한 서막을 연 뒤 시구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장하온은 이번 시구를 위해 자신의 이름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새긴 특별한 분홍색 글러브를 제작, 생애 첫 시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장하온은 “많은 야구팬분들 앞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다.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하온은 현재 각종 방송 및 무대에서 대중을 만나고 있으며, 8월말 솔로 데뷔 앨범 ‘PANDORA(판도라)’를 발매할 예정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