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에쿠스 이어 아반떼서도 원인 모를 화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쿠스 이어 아반떼서도 원인 모를 화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9일 에쿠스 승용차에 불이 나 2명이 사상한 데 이어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달리던 A(68·여)씨의 아반떼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전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5차로 주행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피신했다고 진술했다.
    불이 난 차량은 2013년식 아반떼 MD 모델이다.
    이날 A씨는 경북 안동에서 출발해 상당한 거리를 주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