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여름철 '편두통' 잦은 이유...'이 것' 부족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름철 `편두통` 잦은 이유...`이 것` 부족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박정욱 신경과 교수는 여름철 편두통의 원인으로 탈수 증상을 꼽았다.

    박 교수는 27일 "편두통의 원인은 스무 가지도 넘는다"며 "그중에서도 강렬한 햇빛과 더위에 따른 탈수 증상이 주요인"이라고 밝혔다.


    특히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며 5명 중 1명꼴로 편두통에 시달린다.

    편두통은 한쪽 눈 주위에 심한 통증이 생기고 빛이나 소리, 냄새 등에 민감해져 메스꺼움, 심하면 구토로 이어진다.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일단 편두통 증상이 나타나면 하던 일이나 행동을 멈추고 쉬는 것이 가장 좋다.



    밤에 깊이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휴식이다.

    하루 한 잔의 커피는 카페인으로 인해 어느 정도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숙면을 방해해 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박 교수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도 일상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두통이 잦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