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첫 예능에서 무공해 매력 뽐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첫 예능에서 무공해 매력 뽐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애 첫 예능에 도전한 송하윤이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송하윤은 25일 첫 전파를 탄 tvN `풀 뜯어먹는 소리`를 통해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풀 뜯어먹는 소리`는 도시에서 벗어나, 16세 중딩 농부 한태웅과 함께 생활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송하윤은 정형돈, 김숙, 이진호와 서울의 한 버스 터미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예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송하윤이 깜짝 등장하자 동료 출연진들은 너무 놀라 잠시 말문이 막히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인간 위주의 삶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감사함을 느끼고 싶었다"는 심오한 말을 쏟아내 주변을 당황시키기도.

    농촌에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트랙터와 이앙기를 넋 놓고 쳐다보는 등 순도 100%의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첫날부터 정형돈과 투닥케미를 자랑해 두 사람이 보여줄 예능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마지막으로 송하윤의 미모는 `풀 뜯어먹는 소리`를 보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한태웅은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라 그래도 믿겠다"는 말로 송하윤의 실물을 접한 느낌을 전했다.

    제대로 농사일을 하려고 밀짚모자에 장화를 신고 힘차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통해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는 말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모내기 중 이앙기가 고장 나는 비상사태가 발생해 앞으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