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공정위, 넷마블 '공시 대상 기업집단' 추가…IT업계 네 번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정위, 넷마블 `공시 대상 기업집단` 추가…IT업계 네 번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가 넷마블을 게임업체 중 두 번째로 `공시 대상 기업집단`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공정위 발표로 IT업계에 `재벌 기업`은 네이버, 카카오, 넥슨 을 포함해 네 곳으로 늘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해 상장 이후 약 2조7천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유입돼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산총액이 5조3,477억원으로 늘어나 준대기업집단 기준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을 넘어섰습니다.


    넷마블 지분 24.38%를 보유한 최대 주주 방준혁 의장은 `총수(동일인)`로 지정됐습니다.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공시의무를 적용받습니다.



    이에 따라 방준혁 의장은 앞으로 계열사 간 거래, 총수 본인과 친인척 간 거래 내역 등을 공시해야 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