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아우디 최초 전기車 SUV 'e-트론' 제네바 시내 달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우디 최초 전기車 SUV `e-트론` 제네바 시내 달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최초 공개 예정인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이 제네바 시내를 누볐다.

    아우디는 올 하반기 양산을 앞두고 생산한 약 250대의 `아우디 e-트론`은 3월 5일과 6일 제네바 시내에서 테스트 드라이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e-트론`은 제네바를 시작으로 올 해 말까지 전 세계의 도로를 달릴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 프로토타입 모델에 위장막을 씌우는 대신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의 특징을 보여주는 디자인 필름으로 장식했다.

    `아우디 e-트론`은 320kw의 힘을 내는 전기모터를 장착했고, 한번 충전으로 500km를 주행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