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현대重, 5,800만불 규모 플랜트 설비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重, 5,800만불 규모 플랜트 설비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중공업이 총 5천80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 플랜트 설비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나이지리아의 DORC(Dangote Oil Refining Company)와 LPG 저장탱크 15기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각각 직경 8미터, 길이 95미터의 원통 형태로, 총 75,000㎥의 LPG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 탱크라는 것이 현대중공업의 설명입니다.


    해당 설비들은 나이지리아 남서부 라고스 인근 정유·석유화학공장에 설치되며, 오는 5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설비가 납품될 예정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