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식전 빵 안줘요"…외식업계 가격 올리고 서비스 줄이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식전 빵 안줘요"…외식업계 가격 올리고 서비스 줄이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해 들어 외식업계에서 음식 가격을 올리거나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를 축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등을 해소하기 위해 업체들이 찾아낸 자구책으로 해석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오복미역`은 이번달부터 1만원대인 일부 미역국의 가격은 1천원 인상했고 `신전떡볶이`도 가격을 500원 올렸습니다.


    `고봉민김밥`도 가격을 300~500원 상향했고 `미스사이공`도 점포별로 쌀국수 가격을 10~15% 정도 올렸습니다.

    앞서 롯데리아와 KFC, 놀부부대찌개, 신선설농탕 등도 일제히 가격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가격 인상이 부담스러운 업체들은 빵이나 음료수 서비스를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TGI프라이데이스는 무료로 제공하던 식전 빵 서비스를 이번달부터 중단했고 일부 치킨집도 콜라를 유료화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