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효리네민박 시즌2’ 출연이 불발된 가운데, 시즌1에서 함께 로고송을 만드렀던 삼남매 둘째 예원양과 찍은 셀카가 화제다.
‘효리네 민박’ 시즌1에 출연했던 인천에 사는 삼남매 중 둘째 예원이는 당시 이효리, 이상순을 위해 쓴 자작곡을 선물한 바 있다.
이상순은 예원 양이 쓴 자작곡을 직접 녹음해보자고 제안, 순식간에 기타로 코드를 따내며 곡작업에 돌입했다. 예원과 아이유는 직접 2절 가사를 만들었고, 아이유는 즉석에서 피처링에 참여하며 ‘효리네 민박집’ 로고송을 완성했다.
예원양은 이후 ‘효리네민박’ 종영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효리네 민박 영업 끝. 꽃 보다 진한 향기를 가졌던 모든 분들. 이효리 회장님, 이상순 사장님 이지은 특급 직원님, 13팀의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삼남매를 비롯해 정담이 등 당시 출연했던 손님들은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우정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