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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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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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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 18m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선다.


    또 해운대해수욕장 진입도로 구남로 문화광장, 해운대시장, 애향길 등 길이 1.4㎞ 구간에도 화려한 조명이 수놓는다.

    내년 2월 18일까지 계속되는 해운대라꼬 빛 축제를 찾으면 겨울 해운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해운대구와 해운대상권활성화재단이 공동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축제의 특징은 문화광장으로 거듭난 구남로 490m 구간에 11개 대형 빛 조형물이 들어서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먼저 도시철도 해운대역 맞은편 구남로 입구에 서면 `구남로, 빛의 문`이 반긴다.

    빛의 문을 지나면 30m `빛 터널`이 펼쳐지고 구남로 문화광장 중간지점에는 6m 높이 트리가 설치된다.


    `소망 가득 빛 터널`에 있는 소원종이에 2018년 새해 소망을 적어두면 내년 해운대 달맞이 온천축제 때 달집에 태워 소원성취를 돕는다.

    구남로 끝자락 `하트 포토존`을 지나면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 크리스마스트리와 밤바다가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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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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