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냉부해' 김승수, 공개구혼 했다가 '메일폭탄' 받은 사연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부해` 김승수, 공개구혼 했다가 `메일폭탄` 받은 사연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승수가 공개 구혼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싱글라이프를 살고 있다고 밝히며 "공개구혼을 했었다"고 밝혔다. 한 기자와 인터뷰를 하던 중 이메일을 공개하고 공개구혼을 하게 된 일이 그것이었다.

    김승수는 "당일 저녁에만 메일이 350통이 넘게 왔다"며 "회사 지원하는 것처럼 이력서, 자기소개서, 심지어 재산내역서까지 있더라. 지금까지 약 800통의 메일이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