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연극계의 마돈나’ 김애경 리즈 시절, 이효리도 울고갈 ‘관능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극계의 마돈나’ 김애경 리즈 시절, 이효리도 울고갈 ‘관능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견배우 김애경(67)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면서 그의 리즈시절(전성기) 미모가 새삼 화제에 올랐다.


    김애경은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1970~80년대 김애경은 서구적인 마스크와 매력적인 연기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그는 ‘연극계의 마돈나’ ‘연극계의 마릴린먼로’라 불리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80년대들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한 그는 드라마 ‘전원일기’ ‘한지붕 세가족’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1990년 KBS ‘서울뚝배기’에서는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실례합니다~”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애경은 5세 연하 와이어아티스트 이찬호 씨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김애경·이찬호 부부는 1일 ‘아침마당’에서 “일주일 중 3일은 부부, 4일은 싱글로 지낸다. 날짜를 정해놓고 생활하는 건 아니고, 유연하게 생활한다”고 밝혔다.

    김애경 리즈(사진=방송화면)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