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9.06

  • 6.42
  • 0.14%
코스닥

938.11

  • 10.87
  • 1.15%
1/4

'비정상회담' 마이클 리, 알고보니 스탠포드 의대 출신…화려한 스펙에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마이클 리, 알고보니 스탠포드 의대 출신…화려한 스펙에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려한 스펙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안건으로 꾸며져 마이클 리와 고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이클 리는 "스탠포드 대학 출신이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의예과 공부까지 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이클 리는 1974년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브로드웨이에서도 활동한 바 있는 뮤지컬 배우로, 이후 2006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을 통해 한국 뮤지컬계에 데뷔했다.
    마이클 리는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중·고등학교 때는 지역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스탠포드 의대를 다니던 중 뮤지컬 배우로 전향했다. 마이클 리는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형이 의사다. 처음에는 저도 같은 길로 가기를 원하셨다"면서 "내가 의사가 아닌 배우를 하면 날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하지만 제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