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형 분양받아 월세 거두려는 투자자 문의 늘어

9일 오픈한 `힐스테이트 미사역` 견본주택에 투자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단지는 내년 개통을 앞둔 지하철 5호선 미사역(가칭)초역세권 단지로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특히 단지 12-1블록이 지하철역 출입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는 점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강동권 및 잠실권역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이 관심이 높은 곳인 만큼 출퇴근 편의성을 크게 높여 줄 수 있는 역 직통 단지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요확보가 가능하다는 분석 때문이다.
실제로 모델하우스를 찾은 투자자들은 소형인 전용 22㎡와 47㎡형에 대한 분양가와 계약조건을 꼼꼼히 살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힐스테이트 미사역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364 자곡사거리에 위치하며,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이 진행 중이다.
